스쿠버다이빙을 배우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여기서 PADI 오픈워터 인정증을 취득했는데, 레나 강사님 덕분에 전 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고 매끄러웠습니다. 다이빙 배울 곳을 찾고 있다면 꼭 추천합니다.
물속에서 처음 숨을 쉬면,그때부터 바다가 달라 보입니다.
서울에서 시작하는 PADI 정규 교육 · 26년 무사고 · 인정증 5,874장
DAY 1 첫 인정증을 손에 → DAY 9 극지를 꿈꾸는 다이버로
모든 문의는 24시간 이내 강사가 직접 회신합니다
다이버들이
엔비다이버스를 신뢰하는 이유
학생이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때까지 서두르지 않습니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엔비다이버스가 지켜온 약속입니다.
체험다이빙부터 강사 교육까지, 지금까지 5,874명이 엔비다이버스에서 PADI 인정증을 받았습니다. (체험다이빙 포함 누적 10,000명 이상)
PADI(파디)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스쿠버다이빙 교육 기관입니다. CDC(커리어 디벨롭먼트 센터)는 ‘강사를 가르치는 강사’가 있는 센터에만 주어지는 PADI 최고 등급입니다. 처음 배우는 분도, 강사를 꿈꾸는 분도 같은 기준으로 배웁니다.
한 번 제대로 배워두면,
어느 바다에서든 든든합니다.
따뜻하고 잔잔한 바다에서만 배운 다이버는 조류가 바뀌고 시야가 흐려지면 당황합니다.
엔비다이버스는 처음부터 실제 바다를 기준으로 가르칩니다.
사계절 수온이 바뀌는 한국 바다에서, 물이 들어오지 않는 드라이슈트를 입고 배웁니다.
한국 바다에서 익히면, 따뜻한 휴양지 바다는 오히려 수월하게 느껴집니다.
다이버들이 남긴 이야기
★★★★★
구글리뷰
드라이슈트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드라이슈트는 물이 한 방울도 들어오지 않는 방수 슈트입니다. 속에 입은 옷이 그대로 보송보송합니다. 겨울 바다도 따뜻하게 다이빙합니다.
물은 차지만,
몸과 마음은 따뜻
바다 실습일 아침, 담당 강사가 그날의 수온을 먼저 확인합니다. 학생이 춥지 않도록 수온에 맞는 슈트를 준비해 둡니다.
처음부터 여유 있게
진도는 학생의 속도에 맞춥니다. 한 번에 한 가지씩, 몸에 익을 때까지 연습합니다. 그래서 금방 자신감이 붙습니다.
엔비다이버스 방식
빨리 끝내는 교육은 하지 않습니다.
목표는 하나. 강사 없이도 ‘버디(함께 다이빙하는 짝)와 둘이서 안전하게 다이빙하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천천히 숨 쉬는 법. 뜨지도 가라앉지도 않고 물에 머무는 법, 이걸 다이버들은 ‘부력 조절’이라고 부릅니다.
내 몸에 맞는 장비를 고르는 법. 오늘 이 바다에 들어가도 되는지 스스로 판단하는 눈.
수영장에서 기초를 다지고, 실제 바다에서 완성합니다. 어느 바다에서든 혼자 판단하고 설 수 있는 다이버로 성장합니다.
다이빙 로드맵
엔비에서 함께 성장한 다이버 이야기
처음 → 오픈워터 다이버“처음 바다에 들어간 순간, 수평선 아래에 또 하나의 세계가 열렸어요. 저는 뭐든 경쟁처럼 덤비는 사람인데, 강사님은 ‘충분히 숨 쉬고 넘어가자’며 기다려줬습니다. 다이빙은 즐기는 것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취미 다이버 → 다이브마스터“아이가 묻습니다. ‘엄마도 우리가 키즈카페 가는 것처럼 스쿠버 재밌어?’ 다이빙 다녀온 날은 아이들과 바닷속 영상을 함께 봅니다. 머지않아 물속에서 아이들과 눈빛으로 이야기할 날을 기다립니다.”
취미 다이버 → PADI 강사“기왕 배울 거면 제대로 배우고 싶었습니다. 대학원 준비와 강사 교육을 병행하는 동안, 스태프들이 물가에 내놓은 아이 돌보듯 챙겨주셨어요. 아내는 엔비다이버스 13년 선배 — 이제 나란히 옆자리에서 다이빙합니다.”
세계 어느 바다든, 자신 있게.천천히 배우고, 평생 즐기세요.
소규모 그룹, 한 번에 하나의 기술. 차분한 호흡과 안정적인 부력, 그리고 어떤 바다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을 만들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