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B Divers의 소현입니다!
엔비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계신 미녀 다이버 한미영님의 인터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이름 : 한미영 MiYeong Han
레벨 : 다이브 마스터
1. 현재하시는 일은 무엇입니까?
데님 디자이너(프리랜서)
2. 전형적인 하루 일과를 묘사해 본다면?
출근해서 미팅을 돌다보면 하루가 마감되요.. 다이빙을 하지 않는 이상 매일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3. 언제 다이빙을 시작하셨나요?
2009년에 체험다이빙으로 시작하였고 2010년 오픈워터교육받았습니다!
4. 언제 그리고 어디에서 PADI 강사 교육을 받으셨나요?
2010년 SI 국내단체 오픈워터 교육을 받고나서 2014년에 padi로 어드벤스부터 쭈욱 걸어오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다이브 마스터입니다.
5. PADI 다이브 마스터가 되었을 때 어떤 느낌이 들었나요?
처음에는 재미로 다이빙을 시작했습니다만, 교육을 하면서 전문적인 지식 습득과 경험을 쌓으면서 성취감과 자신감이 들어 더욱 다이빙에 빠지게 되었고 그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6. PADI IDC(강사 개발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사진강습입니다. 수중에서 사진을 찍는다는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만, 그럴 때 배우는 스킬들 그리고 자연을 예쁘게 담기 위한 노력, 그 결과물을 볼때마다 뿌듯합니다. 너무 재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7. PADI 프로로서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습니까?
현재 PADI Dice Master 로 활동중이며, 지금부터 강사자격증을 따려고 준비중입니다!
8. 당신의 다이빙 경력 중 가장 좋아하는 기억이 있다면?
제가 가본 바다는 전부가 생생합니다. 잊을 수 없죠.. 그 중에서도 대만에서 만난 천년 산호, 그리고 은하수를 볼 때의 설레임은 더더욱 잊을 수 없습니다.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9. 새로운 다이브 프로페셔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어떤 사람에겐 쉽고, 어떤 사람에겐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늦은 것은 없습니다. 도전해보고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0. 기타 하고 싶은 말
항상 바다에 겸손하기..!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기…! 그리고 정직하고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센터에서 시작하세요!
바다를 누구보다 사랑하는 한미영 마스터님, 이제는 강사 자격증도 준비중이니 또 한명의 미녀 다이버 강사가 탄생할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다이빙 인터뷰 였습니다. 다음번에 만나요~!
한미영 다이버 마스터님의 다이빙 탐험을 더 알고 싶으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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