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인간이 우주와 가장 비슷한 무중력 상태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수중이 아닐까 합니다.
지상에서는 중력을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지만 수중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무중력 상태를 경험할 수 가 있죠.
프리 다이빙 다이버 기욤 네리(Guillaume Néry) 가 마치 달 위에서 걷는 듯한 연출로 만들어낸 영상을 소개합니다.
PADI 오픈워터 다이버 코스에 또는 스킨다이빙 코스를 통해 무 호흡 잠수 법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도전하세요!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nbdivers2015/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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